▲ 당진시대 창간 21주년 기념공연에 참석한 이들이 공연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 당진시대 창간 21주년 기념공연에 참석한 이들이 공연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병성)가 창간 21주년을 맞아 지난달 24일 기념공연을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기념공연을 개최했다.

당진정착에 정착한 북한이탈 주민을 후원하고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이홍근, 이하 민주평통)와 함께 공동 주최한 이번 공연에서는 가수 이용과 이치현과 벗님들, 평양예술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대공연장 로비에서는 ‘당진시대와 함께 하는 지역신문 만들기’ 공모전에서 수상한 기사들로 모아 제작한 신문이 전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