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원장 유종인)이 제2차 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을 지난 11일 진행했다.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역사문화탐방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를 시작으로 석문국가산업단지, 성산리 유적발굴터, 충장사, 안국사지 등 석문면, 고대면, 대호지면, 정미면 등을 방문해 지역의 유물을 관람하고 유적지를 탐방했다.

한편 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은 10년 내 당진으로 전입한 가족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자 실시하고 있다.

올 9월 3일과 10월 15일에도 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이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354-236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