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그라피 전문 봉사단인 글나무(단장 노미평)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글나무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자원봉사자 전문교육 캘리그라피 과정을 수료한 8명의 봉사자로 구성됐다.
글나무는 지난 1일 면천면복지회관에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에 참가해 지역 어르신들과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청소년 주말봉사 day 물품을 제작하며, 10주간 배운 아름다운 글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개인적으로 봉사가 처음이라는 이현욱 총무는 “배운 것을 베풀 수 있는 재능봉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친정어머니께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다음 봉사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봉사단 명단 : 노미형, 이현욱, 김희정, 송현애, 이유경, 임규영, 차정아, 홍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