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캘리그라피 전문자원봉사 교육이 지난달 27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캘리그라피 전문자원봉사 교육이 지난달 27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 캘리그라피 전문자원봉사 교육이 지난달 27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교육생들은 지난 10주간 전문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고 전문적인 봉사에 나서게 됐다. 봉사단 이름은 글사랑(단장 김성자)으로 정하고, 앞으로 각종 행사장이나 기관, 단체에서 글씨와 관련된 봉사를 하게 된다.

김성자 단장은 “10주 간의 알찬 교육을 통해 캘리그라피에 대해 이해하고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배운 기술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 봉사를 나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박해옥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