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밝은사회 당진클럽 창립 3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 지난 19일 밝은사회 당진클럽 창립 3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클럽(이하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장 김무기)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설악웨딩타운 진주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김무기 회장의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이재훈, 윤상만 신입회원의 입회식이 진행됐으며 차원병 초대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또한 이날 백한나, 이예원, 한희정 학생 및 회원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당진시에 300만 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어 이날 가수 초청공연과 노래자랑, 경품 추첨 및 노래왕 상품 증정이 이뤄졌다.

김무기 회장은 “회장 임기에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형제, 자매간 우애가 돈독해 앞으로도 계획한 봉사 등 사업이 잘 추진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밝은사회 당진클럽 창립 30주년 기념책자 발행은 오는 8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회원 명단> △국제본부 총재표창: 정재영 △한국본부 총재표창: 김광수, 김대원 △연합회장 표창: 홍준의 △클럽회장 표창: 김태원, 이은순 △당진시장 공로패: 나상흠 △국회의원 표창: 최성수 △시의장 표창: 이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