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기구 국회의원(가장 왼쪽)을 비롯해 공동주체 의원들이 농업정책 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 어기구 국회의원(가장 왼쪽)을 비롯해 공동주체 의원들이 농업정책 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당진시농민회(회장 박유신) 회원들이 국회에서 열린 농업정책 토론회에 참가했다.

지난달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가톨릭농민회·전국농민회총연맹 등이 참여하는 ‘농민의길’ 등 농업 관련 단체들과,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 및 이개호·김철민·박완주·위성곤 의원과 국민의당 황주홍·유성엽·김종회·윤영일 의원, 무소속 김종훈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제20대 국회가 꼭 해야 할 농업개혁 과제’를 주제로 현재 농업 현실을 진단하고, 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당진시농민회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에서는 국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순환과 공생의 도농 공동체 실현 및 농정 주체 및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재정립 등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