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루로타리클럽 회장·임원 이·취임식이 진행된 가운데 손창원 회장이 이임하고 김낙찬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지난달 24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렸다.
이·취임식은 김낙찬 취임회장의 로타리 강령 및 네가지 표준 낭독을 시작으로 클럽연혁 보고, 공로패 및 감사장 수여, 클럽기 인수인계 및 뱃지 교환식이 이어졌다. 이후 제2부는 최천천 취임 총무의 사회로 신입회원 입회식 및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이날 손창원, 김중달, 정진봉, 신영철, 김낙찬, 손인구, 류태환, 최성희, 이성의, 손창원 회원이 개인 표창을 전달받았으며 윤정현, 오정란 배우자회 회장 및 총무가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어 지난 임원들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손창원 이임회장은 “지난 1년 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그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인도주의적 프로그램을 통한 세계평화와 이해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 김낙찬 △차기회장 : 차기황 △부회장 : 최원철, 김준배 △총무 : 최천천 △재무 : 박성기 △사찰 : 손창원, 정제득
미니인터뷰 김낙찬 회장
“초아의 봉사 실천할 것”
당나루로타리클럽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낙찬 회장은 “당나루로타리클럽이 초아의 봉사라는 씨를 뿌리고 가꾼 지 26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26명의 전직회장과 회원들과 함께 당나루로타리클럽을 더욱 빛내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원들이 클럽을 통해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열정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당나루로타리클럽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