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광고사업협회 당진군 지회장을 맡고 있는 김낙찬(대우광고사 대표)씨가 한국광고사업협회 충남지부에서 실시한 1996 광고물전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고물 전시회는 매년 전국의 광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회로 김지회장은 이번 첫 출품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
두달전 출품한 40여점의 작품중 입상한 작품에 대한 전시회는 지난 19일과 20일 천안문화원에서 열렸다.
첫출품에 큰상을 받아 부담스럽다는 김낙찬 지회장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염원하는 월드컵 한국유치를 바라는 마음을 광고물에 담은것”이라고 작품설명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