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충청의 얼을 찾아 신동엽 문학관과 궁남지 그리고 공주 나태주 시인 풀꽃문학관을 지난 19일 다녀왔다.
신동엽 문학관 탐방을 통해 저항과 자유를 말한 민족시인 신동엽의 문학에 대해 배웠다. 또 궁남지에서는 연꽃을, 나태주 시인의 풀꽃문학관에서는 생존한 작가의 문학관 탐방으로 시인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었다.
이날 회원들은 해설사의 설명에 귀 기울이며 문학의 향기를 마음에 듬뿍 담고 돌아왔다.
이옥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3522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충청의 얼을 찾아 신동엽 문학관과 궁남지 그리고 공주 나태주 시인 풀꽃문학관을 지난 19일 다녀왔다.
신동엽 문학관 탐방을 통해 저항과 자유를 말한 민족시인 신동엽의 문학에 대해 배웠다. 또 궁남지에서는 연꽃을, 나태주 시인의 풀꽃문학관에서는 생존한 작가의 문학관 탐방으로 시인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었다.
이날 회원들은 해설사의 설명에 귀 기울이며 문학의 향기를 마음에 듬뿍 담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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