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남송서도회 전시가 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남송서도회전은 남송(南松) 채규선 선생의 지도 아래 붓글씨를 배우고 있는 90여 명의 회원들의 작품 120여 점이 전시됐다.
이날 윤병철 회장은 “남송 채규선 선생님께 글씨를 배워 전시를 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더 좋은 작품을 전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406

제14회 남송서도회 전시가 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남송서도회전은 남송(南松) 채규선 선생의 지도 아래 붓글씨를 배우고 있는 90여 명의 회원들의 작품 120여 점이 전시됐다.
이날 윤병철 회장은 “남송 채규선 선생님께 글씨를 배워 전시를 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더 좋은 작품을 전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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