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남송서도회가 제21회 정기전을 개최했다.
▲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남송서도회가 제21회 정기전을 개최했다.

남송서도회(회장 채규흥)가 21회 정기전을 지난 18일부터 지난 2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남송서도회 35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88점의 서예 작품이 전시됐다. 특히 지난 19일과 20일에는 아이들에게도 서예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서예 체험장이 운영됐다. 이에 당진시 지역 초등학생 60여 명이 직접 붓글씨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다.

채규흥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회원들이 좋은 작품을 많이 내준 덕분에 전시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