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송서도회(회장 채규흥)가 21회 정기전을 지난 18일부터 지난 2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남송서도회 35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88점의 서예 작품이 전시됐다. 특히 지난 19일과 20일에는 아이들에게도 서예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서예 체험장이 운영됐다. 이에 당진시 지역 초등학생 60여 명이 직접 붓글씨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다.
채규흥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회원들이 좋은 작품을 많이 내준 덕분에 전시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