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화를 그리는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터치바이터치 정기전이 지난달 27일 막을 내렸다. 올해 아홉 번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에는 꽃, 사물 등 다양한 주제의 유화들이 전시됐다.
국호정 회장은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작품을 출품한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630

유화를 그리는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터치바이터치 정기전이 지난달 27일 막을 내렸다. 올해 아홉 번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에는 꽃, 사물 등 다양한 주제의 유화들이 전시됐다.
국호정 회장은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작품을 출품한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