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상록문화제 일환으로 당진문인화연구회(회장 신정숙)·당진서예인회(회장 성기문)·당진학동인회(회장 이종호)·당진사진동우회(회장 이길호)가 연합으로 전시회를 열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1·2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시관 1층에서는 당진문인화연구회와 당진서예인회의 작품 전시가, 2층에는 당진학동인회와 당진사진동우회의 작품이 전시됐다.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당진문인화연구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매년 심훈상록문화제 일환으로 열리며 4개의 단체가 차례대로 주관하고 있다.
이날 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은 “4개의 단체대회에서 입상자들의 작품을 이번 전시와 함께 볼 수 있어 좋다”며 “이번 전시를 맡아 고생해 준 당진문인화연구회 신정숙 회장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당진문인화연구회 신정숙 회장은 “행복한 삶을 살려면 열정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며 “지역 주민들과 문화예술의 소통을 원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