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체험연구회 및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교육을 실시했다.
▲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체험연구회 및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가 농촌체험연구회(회장 김혜재)와 우리음식연구회(회장 홍성남) 회원 24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음식상품과 프로그램 진행 등과 관련한 기술이전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달 22일 진행된 기술이전 교육에서는 농촌자원 활용 힐링여행 프로그램 개발사업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6월 시식평가회 당시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해 보완한 실치삼색주먹밥과 고구마곡물강정, 황토감자부꾸미, 단호박감자범벅 만들기에 대한 실습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백경자 농촌체험연구회원은 “우리 지역 음식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농·특산물을 홍보하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촌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농가소득이 높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