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놀이를 하고 있는 대한기독교감리회 충청연회 내 교회학교 어린이들의 모습
▲ 물놀이를 하고 있는 대한기독교감리회 충청연회 내 교회학교 어린이들의 모습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대한기독교감리회 충청연회 내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하기 어려운 교회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여름성경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세브란스병원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권은미 목사가 특별강사로 나섰으며 13개 교회의 15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말씀집회와 기도하는 시간 등을 가졌다. 또한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물놀이와 캠프파이어 등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