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준우)가 마을별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크’라는 제목으로 오는 11월까지 당진3동 내 5개 마을에서 마을별 작은 토론회를 열고, 지역 현안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마을별 작은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연말에는 당진3동 전체를 아우르는 대토론회를 개최해 마을단위부터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토론회에 앞서 오카리나, 우쿨렐레, 하모니카 등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마을회관에서 식사를 나누며 마을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시곡동 주민들의 ‘사랑방 토론회’가 열렸으며, 오는 30일에는 우두동 주민들이 참여하는 사랑방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