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지난 13일 순성면 양유리 6반 주민들은 스스로 지은 사랑방 입주식을 열고 한마당 마을잔치를 벌였다.

그동안 사랑방 건축을 위해 애쓴 서로에 대한 격려 속에 열린 이날 입주식은 인근 마을 주민들과 출향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당 마을잔치로 치러졌다.

한편 이날 입주식에서 마을 주민들은 사랑방 건축을 위해 20여평의 대지를 제공한 최기송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