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당진클럽(회장 안길훈, 이하 당진클럽)이 지난 21일 사랑의 보금자리 8호 입주식을 가졌다.

당진읍 미담 2층에서 실시된 입주식의 대상자는 이원분, 조영호 모자로 지하수와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빗물을 받아 사용해야만 했던 가정이다. 이번 입주식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4년 계약의 전세집을 당진클럽에서 마련해 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안길훈 회장은 축사를 통해 “사랑의 보금자리 구하기는 우리클럽의 가장 큰 행사인데 많은 분들이 후원을 아끼지 않고 도와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사랑의 보금자리를 통해 대상자 가족이 편안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