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엔하임 아파트가 지난 1일 입주식을 마치고 2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 지엔하임 아파트가 지난 1일 입주식을 마치고 2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지엔하임 아파트가 지난 1일 입주식을 마치고 2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건설사와 입주민의 상생과 화합을 위한 입주식은 운영진 소개를 비롯해 테이프 커팅식과 드론 촬영 영상 상영이 진행됐으며 입주민 친교를 위한 다과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이은숙 지엔하임 입주자대표협의회장은 “입주가 시작되면 주민들과 협력해 더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엔하임 아파트는 당진 수청2지구 내 자리한 민간임대 아파트로 9동에 이르는 총 829세대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