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 패스파인더 프로그램이 지난달 20일 진행됐다.
▲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 패스파인더 프로그램이 지난달 20일 진행됐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지난달 20일 패스파인더 프로그램 참여 아동 22명과 함께 장애인에 대한 이해 및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동들이 휠체어 체험 및 시각장애 체험을 직접 해봄으로써 장애인이 겪는 불편함과 고충을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리고 장애인은 우리와 틀린 것이 아닌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 각각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임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편 패스파인더는 매달 1회 새로운 프로그램이 실시되며 지속가능상생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형원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