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복지재단 민간 이사장으로 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선출됐다.
지난 1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회에서는 방두석 담임목사를 민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방두석 담임목사는 당진시 복지재단 첫 민간이사장으로 복지재단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업무 시작은 현 김홍장 이사장의 임기가 끝나는 9월 중순부터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서는 임원(이사장) 선출을 비롯해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추가경정예산(안) 승인의 건에 대해 의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