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건강가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내년부터 향후 3년간 위탁해 운영할 기관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이 선정됐다.

당진시가 지난달 22일 상록수홀에서 두 센터에 대한 민간위탁 선정심사 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 결과 기존 위탁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이 재수탁을 맡아 운영키로 했다. 왕현정 이사장은 “앞으로 다양한 가족이 사회통합을 이뤄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