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문학회(회장 송영팔)가 주최한 2016 나루문학상에서 운문부문에 길호종 씨가 <임원항 가는 길>로, 산문부문에 오세천 씨가 <내수네 찻집>으로 우수작으로 수상했다.
2016 나루문학상 운문부문에 14명이 33작품을, 산문부문(수필·동화)에 23명이 58작품을 응모했다. 출품된 작품은 한상렬 문학평론가가 심사했으며 운문과 산문부문에서 우수상 1명, 가작 2명, 작품상 1명의 당선자를 각각 선정했다.
<수상자 명단> ■운문부문 △우수작: 길호종<임원항 가는 길> △가작: 민문자<눈>, 정지원<더워도> △작품상: 박경미<마고와 사계> ■산문부문 △우수작: 오세천<내수네 찻집> △가작: 김은희<아주 소소한 행복>, 이진복 <소방관이 논으로 간 까닭> △작품상: 이수창<스카이 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