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당진시장배 전국장애인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상록수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김창옥 선수가 여성 개인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봉천 선수가 남성 개인 종목에서 2위에 올랐다.
당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당진시장애인파크골프협회(회장 원기영)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당진을 비롯한 서울, 인천, 경기 등 16개 팀이 참가했다.
원기영 회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당진에 파크골프 전용구장이 없어 불편함이 많았지만 다음 해에는 더욱 좋은 환경에서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