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산하 두드림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한숙자, 이하 두드림주간보호센터)에서 장애아동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두드림주간보호센터에서는 지난 7월부터 3개월 간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걷기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여러 산책로와 공원을 활용해 체력운동으로 실시됐다.
이를 통해 지난달 25일 아산 이순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참가자 전원이 6km코스를 완주했다.
한편 이와 함께 3개월 동안 운영된 방송 댄스 프로그램이 끝마쳤다. 이는 6명의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했으며 당진시복지재단과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동 지원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나·댄·다(나는 댄서다)’ 프로그램으로 댄스 전문 학원인 류경희 드림댄스와 연계해 방송 댄스 배우기와 함께 영화 및 문화공연 등을 관람하는 문화체험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