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정화 활동 ‘플로깅(plogging)’에 청소년들이 나설 예정이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이삭 줍기 (plocka up)’와 영어인 ‘달리기 (jogging)’의 합성어로, 걷고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하며 1회당 2시간의 봉사시간도 함께 제공한다.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에서 접수하면 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회기 당 소수 인원으로 진행되며 송악읍의 팔아산과 삽교호 관광지, 버그내 순례길 등에서도 플로깅 활동이 이뤄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팀(360-699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