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여성들이 앞장섰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가 2023 당진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캠페인에 나섰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실천활동을 위한 교육을 5회에 걸쳐 실시한 뒤에 구호 캠페인 및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22일에 이뤄진 플로깅은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신성아파트 주변까지 이어졌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올해 세 차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수미 취재부장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1306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여성들이 앞장섰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가 2023 당진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캠페인에 나섰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실천활동을 위한 교육을 5회에 걸쳐 실시한 뒤에 구호 캠페인 및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22일에 이뤄진 플로깅은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신성아파트 주변까지 이어졌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올해 세 차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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