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달 22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여성들이 앞장섰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가 2023 당진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캠페인에 나섰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실천활동을 위한 교육을 5회에 걸쳐 실시한 뒤에 구호 캠페인 및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22일에 이뤄진 플로깅은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신성아파트 주변까지 이어졌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올해 세 차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