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주교 유흥식 라자로)가 레지아 자비의 성모 마리아 대축제를 오는 29일 솔뫼성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에서 주관하며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비의 특별희년을 발표한 것을 기념해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축제 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나눠 이뤄지며, 1부에서는 체험사례 발표, 강의, 초청공연 등이 2부에서는 기념미사 등이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