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가운데, 당진에서는 럭비 경기가 진행됐다.
▲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가운데, 당진에서는 럭비 경기가 진행됐다.

충남이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거둔 가운데, 충남 대표로 출전한 당진 선수들이 금메달과 은메달 각 6개와 동메달 8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충남 대표로 28명의 당진 선수가 △파크골프 △역도 △육상 △축구 △펜싱 △탁구 △태권도 △조정 △볼링 △농구 △배드민턴 등 총 11가지 경기에 출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서명수(배드민턴 남자단식) △김군해(탁구 여자단식, 단체전) △유희명(펜싱 남자플러레, 사브르 단체전) △이동우(축구 남자 7인제)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이승희(볼링 여자 개인전) △김옥(탁구 여자단식) △유희명(펜싱 남자플러레 개인전) △김보겸(농구 단체전) △김진희(태권도 품새, 겨루기 개인전)선수가 은메달을, △이상훈(역도 지체 -49kg 2개) △김경하(역도 66kg 2개) △서명수(배드민턴 남자복식) △이승희(볼링 2인조) △김옥(탁구 여자단체전) △배이슬(태권도 겨루기 개인전)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1위, 서울이 2위에 올랐으며 충남에 이어 충북이 4위, 부산이 5위를 거뒀다.

<참가선수 명단>

△파크골프: 구자도, 윤기영, 도원규, 박선진 △역도: 이상훈, 황규철, 권석천, 송광우, 전미정, 김경하 △육상(필드): 장현철 △축구: 이동우, 최홍기 △펜싱: 유희명 △탁구: 김옥, 김군해, 최미옥 △태권도: 김진희, 배이슬 △조정: 장근수 △볼링: 정인식, 이승희, 김연호, 김철 △농구: 최윤선, 박상현, 김보겸 △배드민턴: 서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