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당진군인명구조대(대장 윤영로) 신입대원 10명이 지난 16일부터 26일까지 온양 88수영장에서 진행된 수상인명구조대원 연수를 마치고 자격증을 획득했다.

인명구조대원들은 열흘 동안 매일 6시간씩 수영과 잠수능력 등 수상인명구조에 필요한 능력을 키웠고 지난 26일 열렸던 최종 평가를 통과해 자격증을 받게 됐다.

일찌감치 자격증을 획득한 바 있는 윤영로 대장은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한 대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당진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