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협의회장에 권용우씨
부녀회장에 채춘희씨 선출
【정미】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10일 정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남녀지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임기만료된 최상국 협의회장의 후임에 하성리 지도자 권용우(55세)씨가 선출되었으며, 장정순 부녀회장의 후임엔 신시리 부녀회장 채춘희(43세)씨가 선출돼 3년간 고대면의 새마을 사업을 이끌게 됐다.
■부회장:이우(우산리), 송영환(모평리), 이은숙(대운산리), 서순희(천의2리) ■총무:문명국(도산리), 정재학(덕삼리)
석문면 협의회장에 이희열씨
부녀회장 김기자씨 유임
【석문】 새마을 석문면협의회장에 장고항3리 지도자 이희열(43세)씨가 선출되었다. 석문면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4일 석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갖고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날 7년간 재임한 하인철 회장의 후임에 이희열씨가 선출되고, 부녀회장 김기자(41세)씨는 유임되었다. 또 부회장엔 양철세(삼봉3리) 지도자, 김혜자(통정2리), 오순득(삼봉3리) 부녀회장이 선출되고, 총무엔 조자영(교로2리)씨, 감사엔 하선영(삼봉4리), 이복순(장고항3리)씨가 각각 선출됐다.
협의회장 손한준ㆍ부녀회장 홍영숙
새마을고대면 남녀협의회 임원개선
【고대】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 신임회장에 슬항1리 지도자 손한준(44세)씨가 선출되었다. 또 면부녀회장엔 홍영숙(44세, 성산1리)씨가 선출되었다.
고대면협의회ㆍ부녀회는 지난 1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갖고 임원진을 개선했다.
이날 협의회 부회장엔 손낙상(진관2리), 최형진(장항2리)씨, 총무에 이영선(대촌1리) 지도자가 선출되고, 부녀회 부회장엔 손정화(장항2리), 최선비(슬항리)씨, 총무엔 이연숙(당진포2리)씨가 각각 선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