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 건축사회 회원과 당진시청 건축직 공무원이 취약계층 가정 두 곳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진행했다.
두 가정의 안타까운 사정을 접한 건축사회 회원 및 건축직 공무원은 취약계층의 가정을 찾아 낡은 장판과 방 문을 교체했으며 도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후원기업 없이 당진지역건축사회 회원들의 후원금으로만 진행됐다.
한편 당진지역 건축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2011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18가구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