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천에 자전거도로가 생기면서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관광객들은 자전거를 대여해 자전거를 타며 휴일을 만끽하곤 한다. 또 자전거 도로로 인해 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는 안전 장치를 꼭 갖춰야 한다. 하지만 자전거 대여소에서는 헬멧을 대여하지 않고 있다.
자전거를 타면서 헬멧을 찾용하지 않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동호회나 자전거를 전문적으로 타는 사람들만이 헬멧을 착용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자전거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목숨까지 잃을 정도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문제에 대해 당진시에 건의했다. 또 당진시청 SNS를 통해 조성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축제나 행진을 하면 어떻겠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후 시청에서는 내년에 준비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앞으로 당진시에 자전거를 즐기는 인구가 많아지고 또 발전하면서 자전거에 대한 안전 교육과 홍보, 축제가 많아지길 바란다.
백승하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