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골프협회(회장 신도균)가 제18회 당진시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파인스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골프 저변확대를 위해 진행됐으며 남자부에서는 홍기천 씨가, 여자부에서는 최장미 씨가 각 69타와 75타를 치며 메달리스트가 됐다. 또한 이날 단체전에서 골든회가 우승을 차지하며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어 나눔회가 준우승, 송악회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이날 다보기, 다파, 다버디 등 각 부문별 수상도 마련됐으며, 트로트 가수 송대관 씨와 나윤한 씨, 방송인 최형만 씨, 런던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송대남 선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니인터뷰 신도균 당진시골프협회 회장
“회원 간 화합 도모하는 시간 돼”
“당진시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가 올해로 18번 째를 맞이했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해 준 협회 임원들을 비롯한 회원 및 내빈 여러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번 대회가 당진시 골프협회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중요한 시간이 됐길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당진시골프협회는 골프의 저변확대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수상자 명단>
△다보기상: 구승우(보기 15개) △다파상: 이기철(파 17개) △다버디상: 조창현(버디 15개)△니어리스트: 윤현미(1.15m) △롱게스트: 김기원(남자부/259m), 최영옥(여자부/230m) △단체전 우승: 골든회(총 282타), 준우승: 나눔회(총 301타), 3위: 송악회(총 316타) △메달리스트: 홍기천(남자부/69타), 최장미(여자부/75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