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제10회 사랑나누기 한마음 찬양제에서 거산감리교회 시온찬양대가 찬양하고 있는 모습
▲ 지난달 27일 제10회 사랑나누기 한마음 찬양제에서 거산감리교회 시온찬양대가 찬양하고 있는 모습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 남선교회 연합회(회장 권영직)가 제10회 사랑나누기 한마음 찬양제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거산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찬양제에서는 이동일 감리사가 ‘가서 너도 이와 같이하라’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송악감리교회 독창 △상록수감리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신평감리교회 찬양대 △거산감리교회 시온찬양대 △본당감리교회 찬양대 △중흥감리교회 임마누엘 찬양대 △기지시감리교회 연합찬양대가 무대에 올랐다. 또한 송재월 핸드벨 콰이어의 미니 찬양연주회도 함께 열렸다.

한편 이날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 남선교회 연합회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송악읍과 신평면에 각 쌀 10kg 200포 씩을 전달했으며 5개 교회와 어려운 가정 5곳에 각 20만 원씩 기탁했다. 또한 예수마을 조성 해외선교기금으로 400만 원을 지원했다.

권영직 회장은 “사랑나누기 한마음 찬양제는 당진동지방에서 매년 이어오는 연례 행사인만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