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감리교회가 2016년 총동원 전도주일 축제를 지난달 20일 개최했다.
▲ 당진감리교회가 2016년 총동원 전도주일 축제를 지난달 20일 개최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2016년 총동원 전도주일 축제를 지난달 20일 대예배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축제는 새 신자를 환영하는 예배와 더불어 희망터치 콘서트가 함께 진행됐다. 콘서트는 개그맨 정종철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CCM 가수 다윗과 요나단, 가수 신형원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또한 교인들은 기독교 국제구호개발옹호기구 월드비전에 후원하는 행사에 동참했다.

방두석 목사는 “당진감리교회에 새 가족이 된 교인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신앙생활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은혜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