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창립 87주년 기념 당진가족 한마당 축제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색소폰 선교회의 합주, 강항구 권사의 독창, 청년부의 ‘좋으신 하나님’ 플래시몹으로 시작됐으며 예배와 명랑운동회가 연이어 진행됐다.
또한 예배에서 방두석 담임목사는 ‘온전히 합하라’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명랑운동회는 5교구로 팀을 나눠 OX퀴즈, 비전나누기, 카드뒤집기, 줄넘기, 속공패스 등 다채로운 경기와 각 교구별 응원전으로 전교인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