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을 비롯한 서울, 광주 등 전국의 서예가들로 구성된 현대서예 동아리 모임 ‘묵회’의 현대서예전 <墨의 향연>이 오는 22일까지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이뤄진다. 29명의 서예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진행된 가운데 지난달 26일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에서는 서예 퍼포먼스가 열렸다.
다원갤러리 대표인 김용남 작가는 “접하기 어려운 서예가들의 작품을 지역에서 전시하게 돼 기쁘다”며 “현대서예는 감상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는 것이 매력”이라고 말했다. 또한 홍락표 작가는 “당진시민들에게 현대서예를 알려주는 계기가 돼 보람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