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길 따라 이야기 따라 마을지도 만들기>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지난달 19일 당진문화원에 모였다.
▲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길 따라 이야기 따라 마을지도 만들기>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지난달 19일 당진문화원에 모였다.

당진문화원(원장 유종인)이 꿈다락토요문화학교의 <길 따라 이야기 따라 마을지도 만들기>를 진행한 가운데 지난달 19일 그동안의 활동내용을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들과 부모들은 그동안의 과정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작품을 감상했다.

한편 <길 따라 이야기 따라 마을지도 만들기>는 기수 당 10회차로 프로그램이 이뤄지며 매주 토요일에 마을탐방, 현장학습 등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변화하고 있는 당진의 과거와 현재를 기억하고, 마을에 깃든 이야기들을 발굴해 다양한 미술활동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