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양성평등지도자 역량강화워크숍의 마지막 7회 차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양성평등지도자 역량강화워크숍의 마지막 7회 차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양성평등 정책 실천과 여성 리더 역량 강화를 위해 양성평등지도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해 온 가운데 지난달 29일 토크 콘서트를 끝으로 7회 차 과정을 모두 마쳤다.

1회차 강의에서 양소영 변호사가 ‘행복한 삶의 지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달 24일 NHN 보건복지연구소 김진식 소장의 특강이 마지막으로 진행됐다. 7회 차에는 한국갈등관리연구원 이건준 박사의 사회로 △김홍장 당진시장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남미현 대호지농협 상무 △정근수 지예슬어린이집 원장 △허윤선 신성대학교 조교가 패널로 나섰다.

토크 콘서트는 ‘현재 나의 인생시계는!’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나의 어머니’, ‘나의 인생 터닝포인트’ 등 각자의 삶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