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 가족나들이를 지난 5일 실시했다.
▲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 가족나들이를 지난 5일 실시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행복한 힐링충전’이라는 주제로 다문화 가족나들이를 서울대공원으로 지난 5일 다녀왔다. 나들이에는 12가정에서 총 36명이 참여했다.

이번 나들이는 가족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생활 및 사회적인 어려움 등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유대관계를 형성해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다문화 가족들은 서울대공원에서 다양한 종류의 볼거리 관람 및 레크리에이션, 사진촬영 등을 통해 화합는 시간을 보냈다.

김옥규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가족이 올바른 기능을 수행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