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지역봉사단(단장 김영길) 회원 42명은 지난 18일 덕수궁 및 민속박물관 월미도 등을 견학하고 돌아왔다.
기행에 참석했던 김영길 단장은 “찾았던 관광지에서 일본인들을 비롯한 많은 수의 외국인을 볼 수 있었다”면서 “부러움을 느끼고 돌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인지역봉사단은 환경보호활동을 중심으로 지역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당진천 보호활동 및 쓰레기 분리수거, 꽃길 조성 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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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지역봉사단(단장 김영길) 회원 42명은 지난 18일 덕수궁 및 민속박물관 월미도 등을 견학하고 돌아왔다.
기행에 참석했던 김영길 단장은 “찾았던 관광지에서 일본인들을 비롯한 많은 수의 외국인을 볼 수 있었다”면서 “부러움을 느끼고 돌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인지역봉사단은 환경보호활동을 중심으로 지역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당진천 보호활동 및 쓰레기 분리수거, 꽃길 조성 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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