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희망 2017 나눔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당진시 희망 2017 희망 나눔 캠페인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며 지난달 2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집중 모금을 통해 진행된다.
방두석 이사장은 “울리지 않는 종은 종이 아니고 불리지 않는 노래는 노래가 아니며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말이 있다”며 “당진시민들이 성금기부를 통해 이웃을 위한 사랑을 표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집중모금 기간 동안 기부에 동참하고 싶은 시민은 시청 민원실과 각 읍‧면‧동사무소에 설치된 모금함에 직접 기부하거나 통화 1건 당 2000원이 자동 모금되는 ARS전화(060-700-1122) 모금과 금융기관 ‘사랑의 모금’ 계좌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경우에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근로자는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업의 경우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2017 희망 나눔 캠페인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청 사회복지과(350-3660~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