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가 당진시에 연탄 2만장 및 장학금 1000만 원과 10kg 쌀 500포를 전달했다.
▲ 지난 1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가 당진시에 연탄 2만장 및 장학금 1000만 원과 10kg 쌀 500포를 전달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감독 유영완, 이하 충청연회)가 당진시와 희망봉사단 협약을 체결하고, 연탄 2만 장을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게 전달했다. 또한 이날 충청연회에서는 당진시에 장학금 1000만 원과 쌀 10kg 500포를 기탁했다.

협약식을 마친 후에는 충청연회 회원 목사들이 연탄을 당진지역 취약계층 48개의 가정을 방문해 전했다.

한편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는 이날 협약에 따라 사랑의 연탄 나눔과 장학금 전달, 생명의 쌀 나눔 이외에도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