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당진시청 로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감하며 쓰는 캘리그라피 <마음을 두드리다>전을 개최했다.
이 가운데 지난 14일 전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옥하 회원이 캘리그라피 수강생을 대표해 아름다운 구속이라는 자작시를 낭송했으며, 꽃차 시음과 함께 이은희 강사가 캘리피그라피 엽서를 무료로 써주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명희 센터장은 “회원들이 짧은기간 동안 캘리그라피를 배워 예비작가의 모습을 보여줬다”며 “그간 애쓴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참여회원 명단>
강세건, 강종수, 김완종, 방명숙, 노수진, 김지혜, 이옥하, 이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