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8일까지 아미미술관에서 지수畵풍전이 진행된다.
▲ 2월 28일까지 아미미술관에서 지수畵풍전이 진행된다.

레지던스 작가들과 함께하는 지수畵풍 전이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지수畵풍 전은 레지던스 작가들과 함께하는 지역연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내 초등학교 미술교사와 함께 다양한 미술교육의 접근을 시도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참여교사들은 기본적인 미술교육의 방향을 되짚어 보고 그 방법에 대해 연구했다.

박기호 관장은 “이번 지수畵풍전을 통해 쉽고 즐겁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과 그 영향을 체험하며 어린이 미술교육의 기본을 마련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7개월 간 성실히 작업한 교사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참여교사 명단> 곽만실, 김민경, 김민혜, 김진옥, 손호선, 안경숙, 이다솜, 이민영, 이지은, 정순숙, 정유진, 주미지, 차금주, 최진실, 황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