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와 금산군협의회의 공동주최로 통일 안보강연 및 퀴즈대회가 당진고등학교에서 열렸다.
▲ 지난 13일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와 금산군협의회의 공동주최로 통일 안보강연 및 퀴즈대회가 당진고등학교에서 열렸다.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가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회장 박상헌)와 함께 미래세대 통일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당진고등학교(교장 황인수) 3학년 학생 215명을 대상으로 이순실 전 북한간호장교 출신 이탈주민을 초청해 북한의 정치 현실과 주민들의 생활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두 협의회에서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즉석에서 강연 내용을 요약한 퀴즈대회에 참여해 6명의 학생을 선정해 시상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