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천의리에서 가스배관공사를 하던 50대 남성 이모 씨가 굴삭기에 깔려 사망했다.
지난 15일 오후 4시45분 경 정미농협 주유소 앞 가스배관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30대 남성 차모 씨가 굴삭기를 운전하다 후진하면서 굴삭기 뒷부분에 있던 이 씨를 보지 못하고 그대로 치어, 차 씨가 굴삭기에 깔려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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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5614
정미면 천의리에서 가스배관공사를 하던 50대 남성 이모 씨가 굴삭기에 깔려 사망했다.
지난 15일 오후 4시45분 경 정미농협 주유소 앞 가스배관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30대 남성 차모 씨가 굴삭기를 운전하다 후진하면서 굴삭기 뒷부분에 있던 이 씨를 보지 못하고 그대로 치어, 차 씨가 굴삭기에 깔려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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