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기 하루 전, 순성면 옥호리에 위치한 NI스틸 당진공장에서 20대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입사 1년차인 B씨(29)는 지난 19일 오전 9시 경 작업현장 옆에 야적돼 있던 시트파일이 무너지면서, 여기에 깔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