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노동자가 굴삭기 버켓에 머리를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4일 낮 12시 경 합덕읍 운산리에서 나무를 운반하는 등 조경작업을 하던 중국인 노동자 A씨가 굴삭기 버켓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
당진소방서는 굴삭기에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지만 이미 A씨는 심정지 상태였다.
한편 A씨는 석문면 플라밍고 CC 조경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1370
중국인 노동자가 굴삭기 버켓에 머리를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4일 낮 12시 경 합덕읍 운산리에서 나무를 운반하는 등 조경작업을 하던 중국인 노동자 A씨가 굴삭기 버켓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
당진소방서는 굴삭기에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지만 이미 A씨는 심정지 상태였다.
한편 A씨는 석문면 플라밍고 CC 조경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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